高志の国文学館

KOSHINOKUNI Museum of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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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 문학의 연고지

4. 다테야마(立山)

다나베 주지(田部重治), 닛타 지로(新田次郎), 헨미 준(邊見じゅん)

일본3대 영산의 하나인 다테야마는 신앙의 대상으로서뿐만 아니라, 문학의 제재로서도 불가결한 유명한 봉우리입니다. 도야마시 출신의 영문학자 ·다나베 주지는 『산과 계곡』에서 다테야마를 등산한 기록을 정감 넘치게 담아 산악문학의 제일인자로서의 지위를 확립했습니다. 닛타 지로의 소설 『쓰루기다케 점의 기록』은 전인미답라고 일컬어지는 쓰루기다케(劒岳)를 무대로 등정과 측량에 도전하는 남자들의 모습을 그린 낭만 넘치는 작품으로 2009년에 영화화되었습니다.

유년기를 도야마에서 보낸 가인·작가인 헨미 준은, 수필 『다테야마의 정령시』에서 다테야마 신앙의 매력과 다테야마의 정서를 읊고 있습니다.

剱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