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志の国文学館

KOSHINOKUNI Museum of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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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 문학의 연고지

8. 즈이류지 (瑞龍寺)

기자키 사토코(木崎さと子)

다카오카시 세키모토마치(關本町)에 있는 즈이류지 절은 다카오카에 도시를 창건한 가가 지방의 2대 영주 마에다 도시나가의 보리사(菩提寺)로서, 조동종의 명찰입니다. 3대 영주 마에다 도시쓰네(前田利常) 가 건립했으며 장대한 가람 배치 양식이 가진 우아한 아름다움에 압도됩니다. 산문, 불전, 법당은, 현내에서 처음으로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소녀시절를 다카오카에서 보낸 기자키 사토코의 소설 『누문』이라는 작품에서는 중요한 무대 중 하나입니다.

Zuiryūji Temple